첫 번째 곡은 광장동에서 입니다. 이 노래는 창모에게 광진구 광장동은 특별한 동네입니다. 10대 시절 땐 "광장동"에 위치한 고급 호텔 덕분에 "광장동"에 환상을 가졌었다고 합니다. 20대 이른 나이 창모는 "광장동" 구석에 위치한 낡고 허름한 오피스텔 속 3평도 안 되는 작업실에 지내기 시작했습니다. 창모는 단지 오피스텔 옥상에서 고급 호텔을 감상하는 거에 만족을 느끼며 살아갔다고 합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잠시 추억에 잠기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곡은 닿게 됐어입니다. 이 노래는 창모가 이제 힘든 시절은 지나가고 어느덧 성공한 뮤지선으로 그의 지난 여정을 비추는 하나의 영화 같은 노래입니다. 노래를 듣다 보면 옛날 힘들었던 시절에는 돈이 없어 좋아하는 연인을 마치 별을 비유하여 흐릿하게..